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 배신 안한다…“전국 방방곡곡 할매·할배까지 동영상 다 보게 할 것”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유승호를 배신하지 않는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3회에서 박동호(박성웅)는 남규만(남궁민)이 오정아(한보배)를 죽였다는 증거 동영상을 가지고 남규만의 부친 남일호(한진희)를 만났다.
이날 진우(유승호)와 인아(박민영)은 남규만의 증거 동영상을 보고 박동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박동호는 “진우야, 이따 통화해야겠다”라며 전화 전원을 꺼뒀다.
이어진 4회 예고편에서 박동호는 남일호와 손을 잡고 서재혁(전광렬)을 오정아 살해범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지만 예고편 끝부분에 박동호는 “전국 방방곡곡 할매·할배까지 동영상 다 보게 할 것”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즉, 박동호는 남규만이 오정아의 살인범이라는 증거가 든 동영상을 널리 퍼뜨리면서 서재혁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