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임수향, 강민경·신세경과 술친구? "강민경, 술 제일 세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강민경이 과거 방송에서 임수향 주량에 대해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된다.
강민경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량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술 친구로 누가 있느냐'란 질문에 "또래 중에는 임수향과 신세경이 잘 마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임수향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강민경의 발언에 대해 "술은 강민경이 제일 세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 소속사는 16일 임수향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오는 2016년 2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