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니 카다시안과 열애설' 저스틴 비버, 상의 노출…화려한 타투·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저스틴 비버가 커트니 카다시안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공개한 셀카가 화제다.
지난 15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의자에 기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저스틴 비버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두 눈을 감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저스틴 비버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과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과도한 설정샷이 그림자로 인해 들통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은 저스틴 비버와 방송인 커트니 카다시안의 애정 행각에 대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저스틴 비버와 커트니 카다시안이 지난 11일 LA의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벌어진 한 파티에서 매우 친밀한 관계를 보였다고 당시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