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미라·양은지, 비교해보니 싱크로율 99% 닮은꼴 '누가 자매 아니랄까봐'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양미라와 가수 양은지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이들 자매가 서로를 닮아 눈길을 끈다.
양미라와 양은지는 과거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들의 사진을 비교해보니 양자매는 긴 얼굴형과 하얀 피부, 쌍커풀 짙은 큰 눈과 오똑한 코가 닮았다. 또한 긴 머리와 도톰한 입술, 170cm의 큰 신장도 서로를 닮았다.
한편 양미라와 양은지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