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양은지·이호, 블랙&화이트 ‘닭살 커플룩’…“나 따라쟁이 남편”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양은지가 남편 이호와의 커플룩 사진을 공개했다.
양은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갈아입어라. 니가 벗어라! 서로 실갱이하다가 끝내 커플룩 되서 나갔다는 슬픈 이야기. 연애시절 때도 안해 본 닭살 소오름 돋는 커플룩. 가분수로 찍어서 미안 #기념적인 그날 #우리 둘이 이러지 말자 #보고싶다 #나따라쟁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와 이호는 티셔츠와 바지, 스커트 색상을 검정색과 흰색으로 맞추고, 똑같은 운동화를 신어 커플룩을 연출했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는 전북 현대 모터스 이호와 지난 2009년 12월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양은지는 지난 15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언니 양미라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