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네티즌들은 강두리의 죽음을 애도했다.
배우 강두리가 교통사고가 아닌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강두리는 14일 오후 4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강두리의 자택에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이 없고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현장에는 불에 탄 번개탄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날 오후까지만 해도 강두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뜬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강두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꽃같은 예쁜 나이에. 삶의 짐이 얼마나 무거웠으면" "슬프다. 청춘들의 모습" "천국으로 가길 빈다. 못누린 행복도 누리고"라고 애도했다.
한편 강두리는 지난달 종연한 KBS2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