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김정훈과 최정원이 달달한 신혼여행을 즐겼다.
15일 방송한 '마녀의 성' 2회에서 준영(김정훈)과 단별(최정원)은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단별을 택한 준영은 단별과 함께 바다로 신혼여행을 갔다. 바다를 바라보며 단별은 기뻐했다. 이에 준영은 "이렇게 바다 좋아하면서, 제주도 가자니까"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에 단별은 "제주도는 부모님 모시고 결혼 35주년 기념으로 갈 거야"라며 "어디든 오빠와 있으면 지상낙원이야"라고 애정을 표했다.
준영은 "그건 그때고. 그래도 내가 너한테 약속해 줄 수 있는 건 평생 너만 사랑하겠다는 거야"라고 달달하게 화답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