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매회 짜릿한 한판승으로 스릴을 더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이 8강전을 전격 방송한다.
15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한 우리동네 유도부의 활약이 소개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쟁쟁한 실력자들을 제치고, 파죽지세로 8강까지 진출한 우리동네 유도부의 놀라운 기량에 초점을 맞췄다.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유도편 초반만 해도 중학생 선수에게 패할 만큼 실력이 없었다. 하지만 이원희와 조준호의 코치 속에 무럭무럭 자란 멤버들은 성인을 상대로 한판승을 거둘 만큼 성장했다.
특히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조타, 강호동, 이재윤, 이훈, 고세원 등 8강전 진출자들의 맹활약을 감상할 수 있다. 고세원과 이훈은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부 멤버끼리 양보 없는 일전을 예고했다.
여기에 지난 회에서 3초를 남기고 극적인 한판승을 거둔 강호동의 경기에도 관심이 모인다. 우리동네 유도부 조타가 돌연 눈물을 흘린 사연도 이날 오후 11시1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