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 주상욱 뺨 때리며 싸늘…정진영과 결혼 강행?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2회에서 주상욱이 정진영의 멱살을 잡는다.
15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는 "저한테도 총리님 생각하는 마음 있어요"라고 말한다.
형우(주상욱)는 은수에게 청혼한 석현(정진영)을 비난하고, 은수에게 "강석현은 5년밖에 못살아. 너 또 다시 그런 비극 겪고 싶어?"라며 마음을 돌리려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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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은수는 "잘됐네. 미래 돌볼 유산은 빨리 받겠네"라면서 "내 몸에 손 대지마"라고 말한다. 그는 뺨을 때리며 냉정하게 형우를 뿌리친다.
은수는 "제 감정은요? 총리님 생각하는 마음 저도 있어요. 아이 때문 아니에요"라고 흔들리는 석현의 마음을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결국 석현은 은수와 함께 하기로 한다.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2회는 MBC에서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