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시청률이 4.0%(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6% 보다 0.4%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이국주와 박나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힐링캠프’ 박나래와 이국주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지금보다 25kg 덜 나갈 때"라며 날씬했던 시절 사진을 공개했고, 박나래는 연극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전이라 강렬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6.6%, MBC 창사특집다규 ‘천개의 얼굴-화장 2부’는 3.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