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김슬기 떠날까 달려가…김슬기 포옹 "네 덕에 숨통 트여"
[뉴스핌=대중문화부]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과 김슬기가 시간과 신분을 초월한 애정신을 선보였다.
14일 공개된 웹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에서는 윤두준과 김슬기가 각각 조선의 왕 이도와 현대의 고3 여학생 단비 역으로 열연했다.
앞서 1부에서는 웹에서 선공개된 분량 외에 추가영상을 공개해, 타임 슬립으로 조선에 오게 된 단비가 조선의 왕 이도를 만나 조금씩 가까워졌다.
3년째 가뭄이 일었던 조선에 소나기가 쏟아지자 이도는 비가 내리면 타임 슬립으로 다시 미래로 돌아가겠다는 단비의 말을 기억하고 단비에게 달려간다.
미래로 떠난 줄만 알았던 단비가 여전히 조선에 남아있자 이도는 단비의 손을 자신의 심장에 대고 그동안 숨겨왔던 단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끌어안는다.
윤두준은 김슬기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려고 했고, 김슬기는 계속 윤두준을 껴안았다. 이도는 김슬기에게 “너 진짜 죽을래? 혼자 탁주라도 퍼마셨나”라면서 구박했다.
이도는 이날 김슬기에게 자신의 힘든 부분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김슬기는 이를 들으며 “조선시대 금수저는 꿀 빠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도는 단비에게 “네 덕에 숨통의 틔여. 고마워 정말”이라고 말하며 벗을 삼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