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최근 분양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와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의 계약이 100% 이뤄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월 분양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계약 4일 만에 계약이 모두 끝났다. 경기도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은 ′완판′에 5일 걸렸다.
이들 단지의 개발을 담당한 롯데건설 석균성 상무는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신속한 사업 진행 뿐 아니라 설계, 마케팅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완판이라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성실히 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