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이찬오♥김새롬 부부 질투…"스윗하다고 자랑한다"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가 셰프 이찬오의 부인 김새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이승철과 배우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김새롬 씨가 이찬오 셰프님이 그렇게 스윗하다고 자랑을 한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이찬오는 "달달해요"라고 방긋 웃으며 "자상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철은 "애 셋은 되어봐야 집 무서운 줄 알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승철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이 펼쳐져 이찬오의 '홍시 밭의 거위'와 오세득의 '밖으로 나가버리곤약'이 승리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