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UFC 옥타곤걸 유승옥이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의 마지막 _#12월 .계절의 마지막 _#겨울#너무춥다 #goodnigh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승옥은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 검은색 플로피햇을 쓰고 있다. 또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없는 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갸름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UFC 194'는 오는 13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가든아레나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