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은 이달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 마지막 물량인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5개동, 총 41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102㎡, 119㎡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30만원이다. 광명역세권 아파트들과 비교해 저렴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목감지구의 중심에 위치한 데다 교통 프리미엄도 기대돼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