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청순 민낯 외모도 관심을 끈다.
진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통약 게보린! 아닙니당~~말라리아 약 이에요! 하하하 집에 가는 날! 파리 공항에서 우리는 식사 중 #냠냠 #말라리아 #파리 #공항 #유니세프 #아프리카 #차드"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의 진보라가 말라리아 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에도 불구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당시 진보라는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차드에서 봉사를 하고 귀국하는 길이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아홉수 인생' 특집에서는 서태화, 진보라, 페이, 서태훈, 김경란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