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에게 건배’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배누리와 조혜정의 절친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끈다.
조혜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 봄이 왔는데 나에게도 봄이 올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조혜정은 ‘나에게 건배’ 배누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조혜정과 배누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깜찍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배누리는 지난 2013년 조혜정의 오빠이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조수훈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배누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10일 올리브 채널과 UMAX 채널에서는 ‘나에게 건배’가 첫 방송됐다. ‘나에게 건배’는 지친 하루를 맛있는 요리와 한잔의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출판인 라여주 과장의 감성 혼술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