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는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에게 미용 비법을 전수받는 찬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미는 어머니와 함께 1대1 수업을 했다. 이 과정에서 찬미의 어머니는 딸에게 100만 원짜리 미용 가위를 선물로 건넸다.
가위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란 찬미는 “비싼 가위를 준 것도 열심히 하라는 의미지 않느냐. 내가 열심히 미용해 엄마 가게를 물려받는다는 게 확 와 닿았다”고 말했다.
이어 찬미는 “너무 좋은 출발이다. 열심히 뽕 빠지게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부모가 평생을 바친 일터에 자식이 동반 출근하며 겪게 되는 일들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부활 김태원과 아들 외 임권택 감독과 배우 권현상 부자, 걸그룹 AOA 멤버 찬미와 어머니, 배우 강지섭과 아버지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