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인 김범수(47)가 지난 달 비밀리에 재혼을 했다.
김범수는 최근 O tvN ‘비밀독서단’ 녹화에서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직접 비밀 결혼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일반인으로 신상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한편, 김범수는 배우 안문숙과 지난 가을까지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가상 부부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김범수는 앞서 2001년 11세 연상 이혼녀와 결혼했다 7년 만에 협의 이혼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