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전소민이 간장 맛을 분석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내일도 승리' 27회에서는 유호린(서재경 역)이 전소민(한승리 역)을 협박한다.
이날 승리는 블로거 사건이 재경이 꾸민 일이라는 것을 알고 동천(한진희)을 찾아가려한다.
하지만 재경은 "가긴 어딜가. 지금 제정신이야? 지금 가면 나홍주(송원근)는, 나홍주는 무사할 거 같아?"라고 말하며 홍주에 대한 사실을 세상에 알리겠다고 말한다. 이에 승리는 "절 협박하는건가요?"라고 말한다.
이후 홍주는 가게에 찾아온 사람들을 보며 '이 일을 서재경이 꾸민 짓이야?'라고 생각한다.
승리는 다급한 마음에 홍주를 붙잡으며 "그 사람들, 당신한테 무슨짓 할지 모른다고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홍주는 "상관없어! 그딴건"이라고 말하며 역정을 낸다.
또 태성(전인택)의 간장을 찾게된 승리는 홍주에게 "서동간장이랑 비교 분석하면 답이 나올거에요"라고 말하고, 분석표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