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만보계를 채우고 뿌듯해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7회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이 야노시호를 패러디했다.
이날 주은은 사무실에 출근 후 의자를 치워놓고 뛰기 시작했다.
이어 만보계를 본 후 1만보를 채우자 "강주은~ 대단해"라고 말하며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주은은 수진(유인영)에게 온 문자를 보고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하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