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에게 투덜거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7회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 소지섭(김영호 역)을 계속해서 생각했다.
이날 주은은 영호가 기습키스를 한 후 방에 들어와 상상에 빠졌다.
주은은 자신의 옆에 영호가 누워 입맞추는 상상을 했고, 곧이어 꿈이라는 사실을 알고 허무해했다.
꿈에서 깬 주은은 "이런 욕망덩어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호는 "어제 선물 고마웠다. 나도 오늘 선물을 주겠다"고 말하며 저울계를 내밀었다.
주은은 "어떻게된게 인간이, 자비가 없어"라며 투덜거렸고, 영호는 "평생 살 거, 건강하게 살면 안됩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주은은 "평생 데리고 살것도 아니면서 배려하는 척은"이라고 말하자, 영호는 "그건 모르는거고. 척은 반말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