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선우재덕의 말을 듣고 생각에 빠졌다.
7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21회에서는 선우재덕(김경수 역)이 이혜숙(차미연 역)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날 경수는 은실(전미선)을 회장직에서 내몰라고 하는 미연을 따로 불렀다.
미연은 "나한테 불리하다는 증거가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경수는 "나한테 은실 씨 사고 뒷처리 시켰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연은 "그게 뭐. 그때 블랙박스 나온거 다 처리했고 뭐가 문제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경수는 "그때 당신이 확인하지 못한 게 있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문혁(정은우)이 생각해서 자수해. 빠져나갈 생각하지 말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이어 "그러니까 잘 판단해. 내가 너한테 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미연은 "김경수 저 인간, 허튼소리 할 사람아니야. 그게 뭐냐고. 나한테 불리할 결정적인 증거"라며 생각에 빠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