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지는 ‘독립 영화계의 전도연’ ‘독립 영화계의 김고은’이라 불리는 실력파 배우로 그간 독립 영화는 물론, 상업 영화의 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영화 ‘손님’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손님’은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작품으로 이민지 외에도 류승룡, 이성민, 이준, 천우희 등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비밀과 쥐들이 기록하는 그 마을의 기억을 다뤘다.
당시 이민지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손님’ 개봉 기념 사진 풀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극 복장을 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민지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의 친구이자 쌍문여고 최초의 교정기 착용녀 미옥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