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의식을 되찾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33회에서 강훈재(이상우)가 사고로 크게 다쳤다.
훈재는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 영선(김미숙)은 진애(유진), 철웅(송승환)을 모두 내쫓고 훈재 옆을 지켰다.
하루가 지난 뒤 훈재는 의식을 되찾으며 “이진애씨, 이진애씨”를 외쳤다. 이에 진애는 병실 안으로 달려들어왔다.
진애는 “훈재씨, 내 목소리 들리면 손에 힘 줘봐요”라고 말했다. 이에 훈재는 진애의 손을 꼭 잡으며 의식을 찾았음을 알렸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