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안재홍이 절에서 돌아왔다.
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화는 'MEMORY'를 주제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서 절에 들어갔던 정봉(안재홍)은 열흘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정환(류준열)의 집에 놀러갔던 동룡(이동휘)는 정봉의 안부를 물었다.
그는 정봉에 대해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열흘을 버티냐. 세상에서 가장 고기를 좋아하게 생겼는데"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정환은 "우리 형 절밥 좋아해"라고 말했고, 동룡은 "그래도 열흘은 좀"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같은 시각, 정봉은 자신의 방에서 스팸을 뜯어 숟가락으로 퍼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