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돈 벌어다주는 마법의 연탄은…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 무슨 말?
[뉴스핌=대중문화부] 연탄 배달로 10억원 갑부가 된 부부의 이야기가 ‘서민갑부’에 등장한다.
5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연탄 배달로 10억원 갑부가 된 권흥식 씨 부부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날 ‘서민갑부’는 강원도 원주에서 연탄 배달을 하는 권흥식, 손인자 부부를 찾아간다. 젊은 세대에겐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연탄은 여전히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 돈벌이가 된다는 게 부부의 설명이다.
‘서민갑부’의 주인공 권흥식 씨 부부는 젊은 시절, 지독했던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전전했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결국 연탄으로 다시 돌아왔다. 연탄 배달을 하면 몸은 힘들어도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고, 절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부부는 세월이 흘러 기름, 가스 등에 밀려 연탄이 사양 산업이 됐음에도 끝까지 연탄을 놓지 않았다. 동료들이 떠나가도 포기하지 않고 뚝심으로 버텨낸 부부는 마침내 서민갑부가 됐다.
연탄에 대한 부부의 고집이 10억원을 벌어다 준 놀라운 사연은 5일 오후 8시20분 ‘서민갑부’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