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뿔났다' 박미선, 이봉원·최필립 극과극 이벤트 체험…생고생 캠핑 vs 미리크리스마스
[뉴스핌=대중문화부] 새 가상남편 최필립과 방송 재미에 푹 빠진 박미선이 ‘아내가 뿔났다’를 통해 이봉원과 캠핑에 나섰다.
박미선과 이봉원은 4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 23년 만에 부부 둘만의 첫 캠핑을 떠났다.
이날 ‘아내가 뿔났다’에서 이봉원은 어쩐 일인지 아내 박미선에게 먼저 캠핑을 제안했다. 한껏 들뜬 박미선은 와인과 촛불이 함께 하는 숲속 캠핑을 떠올리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박미선이 상상한 남편과 낭만적인 감성 캠핑과 다른 생고생 캠핑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거운 짐 옮기는 건 기본, 낭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삭막하고 고단한 캠핑에 박미선은 뿔이 단단히 났다. 과연 아내 박미선을 위해 ‘봉 쉐프’로 변신한 남편 이봉원이 화를 풀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아내가 뿔났다’ 4일 방송에서는 박미선을 위해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드림맨 최필립의 환상적인 이벤트도 전파를 탄다. 365일 눈이 내리는 겨울 왕국에 도착한 박미선과 최필립의 즐거운 한때는 4일 오후 11시 ‘아내가 뿔났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