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출연한 거미가 반전 출신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가수 박정현과 거미가 쇼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거미에게 "거미가 R&B를 너무 잘해서 해외 출신인 줄 알았는데 사실 완도 울포리 출신이라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거미는 "사실 완도가 해외긴 하다"며 "바다를 벗어나야 갈 수 잇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종신이 "완도하면 김과 R&B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가맨으로 '널 위한거야'의 미스미스터 박경서와 '가질 수 없는 너' 뱅크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