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김숙과 윤정수가 1만원으로 티격태격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이 윤정수의 쇼파 뒤에서 발견한 1만원 소유권 싸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정수는 김숙에게 1만원을 내놓으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발견한 사람은 본인이라며 숨겨둘테니 찾아보라고 제안했다.
김숙은 윤정수가 소리로 찾지 못하게 여기저기 소리를 낸 후, 청소기 속에 1만원을 숨겼다. 이후 그는 "오빠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게 뭐냐"라고 힌트를 줬다.
한참을 고민하던 윤정수는 "설마 네가 갖고 있는 건 아니지?"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김숙은 "더럽게 무슨 그런 생각을 하냐. 밥맛 떨어지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는 편성 시간이 바뀌어 앞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