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3'에 에릭남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화제다.
에릭남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여자를 볼 때 얼굴중 어디를 보냐'는 질문에 "외모는 딱히 보는 곳이 없다"고 답했다.
DJ와 여성 게스트들이 "얼굴 안보면 몸매, 다리를 보는구나"고 몰아가자 에릭남은 쑥스러워하며 "나는 성격이 중요하다. 성격이 잘 안맞으면 사귈 수가 없더라. 밝고 잘 웃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씩씩한 여성이 좋다"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 에릭남은 바람피는 상대에 대한 사연이 나오자 "바람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나는 친한 친구라도 바람을 핀다고 하면 딱 싫어지더라 끊고 만나야지 바람은 절대 안된다"라며 연애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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