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리얼스토리 눈'에서 협심증을 산삼으로 이겨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꿩 우리를 돌아보는 일로 아침을 여는 박 동준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산꿩 아빠가 된 박 씨는 꿩들에게 유난히 애착을 보였다. 그는 "꿩이 멍청하다. 그래도 보물을 내려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산양삼 열매를 꿩에게 먹였고 씨앗이 섞인 배설물을 얻었다. 이후 씨앗을 풀어서 심고 100개를 심어 3개 정도만 난다고 말했다.
아내 조진숙 씨는 "꿩 잡으러 간다. 먹다 보면 다 안다. 그럼 또 싸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