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비치 강민경이 MBC 일일극 '최고의 연인'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각오가 주목받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연인' 대본을 공개하며 "우려의 목소리들 하나하나 느끼고 마주하는 시간을 제게 더 힘이 되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은 "믿어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하며, 그간 혼자만의 노력들 보시는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민경은 MBC 일일극 '최고의 연인'에서 한아름 역으로 출연한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MBC '최고의 연인' 7일 저녁 7시15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