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MAMA'에 박봄이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청순했던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다라박보다 청순했던 박봄의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박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데뷔하기 전의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지금과는 약간 다른 얼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봄은 2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5 MAMA'에 박봄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된 암페타민을 밀수한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지난해 알려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특히 박봄은 부어오른 볼과 부자연스러운 표정 등으로 또다시 달라진 얼굴로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