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마(MAMA) 홍콩 생중계로 2일 결방한 tvN ‘수요미식회’가 겨울음식의 대명사 우동을 다룬다.
9일 방송하는 ‘수요미식회’에서는 중화요리 중 짜장면과 짬뽕에 늘 밀려온 우동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간단히 속만 채우는 휴게소 음식이 아닌 우동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총리도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 있는 우동은 면을 뽑는 데만 일생을 바칠 정도다.
특히 ‘수요미식회’에서는 엄청난 노력이 기울여진 면 반죽이 그대로 공수될 예정이다. 그야말로 찬란한 빛이 날 만큼 진귀한 우동 재료에 신동엽 등 ‘수요미식회’ 진행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감칠맛 나는 면발에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우동의 모든 것은 9일 방송하는 ‘수요미식회’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