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우는 2일 밤 방송한 ‘라디오스타’ MBC 54주년으로 편성된 MBC의 아들딸 특집에서 황석정,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와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연우는 낙법 이후 못 웃기고 있다는 MC 김구라의 말에 주눅이 들었다. 세 번 출연한 것 아니냐는 말에 “5회다”라고 답한 김연우는 “MBC가 키워주신 덕에 지금 잘 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은 김연우는 ‘라디오스타’에 실제로 5회 출연했지만 유독 예능감이 터지지 않아 본인도 답답해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영철과 박슬기는 등장과 동시에 티격태격하며 ‘라디오스타’ 특유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