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동태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날 백종원은 "생선 요리는 비린내 때문에 꺼리게 되지만, 동태찌개는 비린내가 덜하고 모든 재료가 큼직하게 들어가기에 초심자들이라도 절대 실패할리 없는 음식"이라고 강력 추천했다.
이어 "생선 요리는 냄비가 커야 한다. 센 불에 오래 끓여야 비린내가 날라간다"고 팁을 전수했다.
백종원은 동태찌개를 만들며 "동태는 끓일수록 단 맛이 나오기때문에 애초부터 간을 달게 하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동태 튀김 레시피를 공개했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고, 부침가루를 묻힌 뒤 두 번 튀겨내면 완성된다.
이를 맛 본 출연진들은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동태전 맛이, 타르소스를 연상케하는 마요네즈 소스를 찍어 먹으면 치킨 맛이 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