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슈가맨)에서는 미스미스터의 박경서가 슈가맨으로 등장, ‘널 위한 거야’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박경서는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저희가 3집이 끝나면서 조금씩 해체 분위기로 가고 있었다. 저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서는 “앨범 준비만 하면 제작자들 자금에 문제가 생긴다. 해외로 도피하는 일이 많았다. 재정비 후 3집 앨범을 냈는데 이번에는 일본으로 도피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근황을 묻는 말에 박경서는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고 팀을 새로 꾸려서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