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는 지난 2013년 6월 발표된 원더보이즈의 ‘타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는 혜리가 평소 두터운 친분이 있었던 원더보이즈의 컴백 소식을 접하고 뮤직비디오 출연을 자처한 것. 당시 혜리는 ‘타잔’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 원더보이즈와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혜리는 제인으로 변신했다. 혜리는 노란 미니스커트에 긴 머리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현재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성덕선과는 다른 매력이 새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김창렬이 과거 자신이 제작한 원더보이즈를 수차례 폭행했으며, 이들의 월급까지 가로챘다는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창렬은 “이미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한다. 누굴 때릴 만큼의 용기가 지금은 없다. 더구나 남의 돈을 탐할 만큼 양아치는 아니다”라며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