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사장은 30년간 종합상사에서 근무한 정통 상사맨으로 특히 자원개발사업과 신시장 개척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사업발굴에 탁월한 역량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GS E&R 대표이사를 맡아 GS그룹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앞으로도 GS에너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전략적 해외사업진출과 자원확보를 위한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영봉(河英鳳)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 1952년생 (63세)
- 출생지 : 부산
- 연세대(학) 철학, 경남고
- 럭키금성상사 입사(’87), LG상사 홍콩지사장 이사대우(’96),
LG상사 홍콩지사장 상무(’99), LG상사 동경지사장 부사장(’02),
LG상사 대표이사 사장(’10), GS E&R 대표이사 사장(’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