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서태화, 제철 천마로 만든 요리에 먹방 퍼레이드…"당이 부족한 나이라"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공식셰프 서태화가 중년 건강을 위한 마 요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서태화는 1일 오후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요리 마니아다운 면모를 뽐내며 멤버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1박 2일간 시골 마을에서 이어지는 청춘들의 안티에이징 친구찾기를 담았다. 문학의 밤 시낭송과 댄스퍼레이드로 흥을 돋운 멤버들은 서태화가 마련한 마 요리를 맛보며 나이를 잊었다.
특히 서태화는 다양한 마 요리를 선보이며 “우리가 워낙 당이 부족한 나이 아니냐”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에 최근 새로 합류한 김승진은 가요계 댄스머신 김완선과 함께 화려한 문워크를 선보여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강수지는 자작 시 발표에서 먼저 떠난 모친을 그리는 사모곡을 낭송해 좌중을 눈물짓게 했다.
연예계 공식 중년싱글들의 리얼 친구찾기 버라이어티 ‘불타는 청춘’은 1일 밤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