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는 29일 오후 방송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37회에 출연해 공대출신 하석진이 쩔쩔 매던 8개 숫자 나열문제를 풀어냈다.
이날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 키는 8개 숫자 중 물음표로 된 숫자가 무엇인지 풀라는 문제와 마주했다.
수학은 약하다며 한숨을 내쉬던 키는 수학적 지식을 배제하고 센스만으로 정답을 맞혔다. 키는 “제가 매번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를 보다 보니 이런 문제는 어쩐지 낯설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키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만능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