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다양한 방재기술을 선보였다.
이 행사는 국민안전처가 주최하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옛 대한지적공사의 새 이름이다.
LX공사는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국토안전을 위한 공간정보 관련 기술을 활용한 ‘침수흔적관리시스템’, ‘저수지 안전진단’ 등을 보여주는 ‘LX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김순태 공간정보사업본부장은 “국민 모두가 활용 가능한 국토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LX공사의 경영목표”라며 “다양한 융·복합 공간정보기술로 우리국토의 안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LX공사는 지난 2013년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국민안전처의 ‘침수흔적도 작성 전담기관’으로 지정됐으며 3번의 ‘UAV 활용 공간정보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