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손여은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31회에서는 선혜주(손여은)을 찾아다니는 이형규(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형규는 혜주의 아들 김산(길정우)에게 “너 알지? 엄마 어디 가셨는지”라고 묻는다. 하지만 산은 “엄마 찾아내 봤자 또 떠날 거예요”라며 울먹인다.
결국, 형규는 혜주의 행방을 알아내고 다급히 혜주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한편 장철웅(송승환)이 친부란 사실을 알게 된 강훈재(이상우)는 황영선(김미숙)을 원망한다. 이어 철웅에게 “맡고 있는 프로젝트를 끝낸 후 회사를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같은 시각 영선은 이진애(유진)에게 “뉴욕에 가기로 결정한 거예요?”라고 묻고 진애는 “훈재 씨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며 자신의 결정을 알려준다.
‘부탁해요 엄마’ 31회는 28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