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그와 성유리의 '동안 미모' 대결도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클 출신 성유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1980년 생, 성유리는 1981년 생으로 이 둘은 30대 중반의 나이다. 하지만 사진 속 이들은 20대 초반 같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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