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한 '중국 수지'가 화제인 가운데 이날 박휘순이 사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미스터리 싱어 7인이 등장했다. 그 중 '중국 100회 공연 중국 수지'란 타이틀의 여성 참가자가 눈에 띄었다.
그는 미쓰에이 수지를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도연은 "박휘순 씨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중국 수지가 진짜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휘순은 "중국 수지와 발라드 춘향은 진짜다"고 사심이 반영된 듯한 발언은 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