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최우식이 황금인맥을 자랑했다.
최우식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F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전설적인 농구선수 현주엽과 한국 격투기 최초로 UFC에 진출한 김동현, 갓세븐 멤버 잭슨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최우식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니카라과 편에서 현주엽, 김동현, 잭슨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거인’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