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샤이니 키, 4개국어+브레인파워로 출연자 압도…역대급 뇌색남이 떴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샤이니 멤버 키가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멤버들을 압도하는 브레인파워를 과시한다.
키는 29일 밤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하석진, 이장원, 타일러 등 멤버들과 문제풀이에 도전한다.
이날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 키는 역대급 뇌섹남으로 떠오르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는 기본이요,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어내는 엄청난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키는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가 자랑하는 브레인 하석진마저도 “대단하다”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키는 문제가 나오자마자 잽싸게 답을 써내는 것은 물론, 남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발한 풀이방법을 제안해 역대급 뇌섹남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는 과거에도 출연했던 페퍼톤스 멤버 신재평이 재등장한다. 카이스트 전산학 학사 출신인 노래하는 브레인 신재평은 키의 맹활약에 박수를 치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샤이니 키와 페퍼톤스 신재평이 출연하는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29일 밤 10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