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배우 박준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뮤지컬, 가수 활동도 재조명받고 있다.
박준면은 과거 KBS 라디오 쿨 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는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털어놨다.
이날 박준면은 최근에 가수로 변신한 사실을 공개하며 앨범 전곡을 자작곡으로 실었다고 공개했다. 그는 "오랫동안 뮤지컬을 해왔다”며 "평소에도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도 앨범을 낼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돈이 있다면 계속 내겠다.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답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박준면이 '라디오스타'에서 선보인 '낮술'은 지난해 7월 발표한 1집 '아무도 없는 방'에 수록된 그의 자작곡이다. 또 지난 5월에는 ‘우리집강아지 해피’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이 출연한 '마성의 치.매.녀' 특집을 꾸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