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미 노동부는 25일(현지시각) 지난주(21일 종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건(계절조정치)으로 직전 주보다 1만2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연속 이동평균 신청 건수는 27만1000건으로 직전 주 수정치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4일 종료된 주간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0만7000건으로 직전 주 수정치 217만3000건보다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